새벽햇살 책 후원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세요.

좋은생각을 나누세요.

참회와 눈물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좋은생각」을 보내 주세요.

‘새벽 햇살’ 담당자에게 기증 신청을 하면 익명으로 「좋은생각」을 1년간 보내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대기자가 많을 경우 대기 기간을 줄이기 위하여 그때마다 회사 비용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2019년 1월에는 김종분 님 외 36분이 수용자 77분에게 「좋은생각」을 보내 드렸습니다. ‘후원하기’에 연락처와 응원 문구를 남기면 정기구독 팀에서 전화드립니다.

※「좋은생각」을 받아 보고 싶은 수용자분은 편지나 엽서 등으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순으로 보내 드립니다.

주소: (우 03727) 서울 서대문우체국 사서함 100호 ‘새벽 햇살’ 담당자 앞
전화: (02)337-0332

후원하기

후원자님의 응원 한마디

이OO님2019. 02. 18 11:35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영단님2019. 02. 14 13:09
책을 통하여 마음에 평안과 위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노영지님2019. 02. 12 18:10
좋은 생각을 통해 행복한 삶을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조OO님2019. 02. 11 19:0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으로 인해 제가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아님2019. 02. 08 22:25
좋은 생각들을 글로써 마주하다보면 그들의 긍정에너지들이 전달되어 마음에 모이고 모이다 보면 좋은 행동으로 이어지리라 생각합니다. 힘들고 나를 지치게 만드는 그 모든 일들이 꼭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도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책으로 나마 전달되어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OO님2019. 01. 19 23:30
보이지는 않지만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아시고 절망스런  상황에서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정OO님2019. 01. 14 12:36
좋은생각 읽으시고 위안과 힘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임OO님2019. 01. 11 16:37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고 고개를 끄덕이는 괜찮은 삶의 주인공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주진우님2019. 01. 11 00:02
본인 스스로를 먼저 용서하세요
그래야 용서받을수 있어요
강OO님2019. 01. 02 09:08
당신이 존재함으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