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햇살 책 후원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세요.

좋은생각을 나누세요.

참회와 눈물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좋은생각」을 보내 주세요.

‘새벽 햇살’ 담당자에게 기증 신청을 하면 익명으로 「좋은생각」을 1년간 보내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대기자가 많을 경우 대기 기간을 줄이기 위하여 그때마다 회사 비용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2019년 7월에는 김미애 님 외 29분이 수용자 59분에게 「좋은생각」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후원하기’에 연락처와 응원 문구를 남기면 정기구독 팀에서 전화드립니다.

※ 「좋은생각」을 받아 보고 싶은 수용자분은 편지나 엽서 등으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순으로 보내 드립니다.

주소: (우 03727) 서울 서대문우체국 사서함 100호 ‘새벽 햇살’ 담당자 앞
전화: (02)337-0332

후원하기

후원자님의 응원 한마디

조경연님2019. 08. 14 16:23
햇살 드리운 그 날 
그대가 피운 
지구촌 한 모퉁이에
꽃 한 송이 
활짝,
미소롭습니다.
최주연님2019. 08. 12 15:15
좋은 생각을 통해 교도소에 계신 분들이 다시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끼고 더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오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희님2019. 08. 01 10:58
하루의 시작.... 한 주먹의 희망을 안고 시작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윤미옥님2019. 07. 27 15:48
당신은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장OO님2019. 05. 28 11:11
후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현숙님2019. 05. 18 23:28
'좋은생각'책을 통해
긍정적에너지가 전해졌으면 합니다.
주명희님2019. 05. 10 15:28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일상이 행복이고 일상이 천국입니다. 
김기면 님2019. 05. 01 06:30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항상 기도하며 사시길....행복하세요!!
이은경님2019. 03. 20 23:33
좋은글과 함께 좋은세상을 만나세요
고현정님2019. 03. 06 11:44
제 손이 당신에게 닿아 얼어있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