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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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살 책 후원

교도소 수용자 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세요

좋은생각을 나누세요

교도소에 「좋은생각」을 전해 주세요. ‘새벽 햇살’ 담당자에게 기증 신청하면 전국 교도소에 「좋은생각」을 보내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좋은님 기증 수와 똑같이 교도소에 「 좋은생각」을 보냅니다. 

2020년 8월에는 배진경 님 외 25분이 「 좋은생각」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후원하기’에 연락처와 응원 문구를 남기면 정기구독 팀에서 전화드립니다.

※ 아울러 수용자분들의 사연도 기다립니다. 아래 주소로 보내 주세요.

주소: (우 03727) 서울 서대문우체국 사서함 100호 ‘새벽 햇살’ 담당자 앞
전화: (02)337-0332

후원하기

좋은님의 응원 한 마디

  • 어느 말이 위로가 될런지요.  
    추운 곳에서 좋은생각이 님의 마음에 
    조그마한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 분에게 3년 구독이 아닌
    세 분에게 1년 구독 기증합니다.

    2020. 02. 11 / 진향난 님
  • 웃음은 강장제이고,안정제이며,진통제이다..
    항상 웃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 02. 08 / 윤서윤 님
  • 어제 병원에 갔는데 대기실에서 기침하는 노인분께 사탕을 나누는 한 여인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마음이 따뜻해졌는데 그 분이 좋은 생각 에코백을 들고 있어서 더 반가웠고요.전 캄보디아에 삽니다.여러 여건이 열악한 나라에서  작은 기쁨  좋은생각을 받아보고 싶지만 그곳에서 우편물을 제대로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배송받고 귀국할 때마다 챙겨가는데 이번에는 10월 11월 12월 1월분 네 권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다시 받고 그만큼 정기구독기간을 줄일수 있나 여쭸더니 그냥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거의 포기한 마음으로 전화했는데  이렇게 배려해 주심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그 사랑을 여기에 나눕니다.제가 타국에서 좋은생각을  읽으며 느끼는 잔잔한 감동이 누군가에게도 따뜻한 시간을 느끼게 한다면  좋겠습니다.힘내십시요.

    2020. 01. 17 / 박채옥 님
  • ??

    2019. 12. 31 / 양OO 님
  •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면 밝고 따듯한 햇살이 반겨줍니다. 지금은 마음이 힘드시겠지만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세상밖은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도,당신이 해야 할 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 제 딸에게도 베푸는 삷을 보여주고 싶어 딸 이름으로 후원합니다.









    2019. 12. 05 / 박채원 님
  • 현재의 고통을 통해 더 큰 영적인 성장을 이룰 그대들을 응원하며 늘 생각속에 머물던 작은 일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힘내세요~

    2019. 12. 05 / 박OO 님
  • 좋은생각이
    세상의  따뜻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9. 11. 24 / 황명순 님
  • 햇살이 비치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다만 살다보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 날들은 있지요. 오늘은 안 보이는 것 같지만 내일이 오면 밝고 따뜻한 햇살이 분명히 보일 겁니다. 햇살을 향해 고개를 들고 건강한 미소를 짓게 될 당신을 응원합니다. 

    2019. 10. 29 / 정이현 님
  • 좋은생각과 함께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9. 09. 04 / 정명주 님
  • 새벽햇살에 공기  참좋습니다.새벽햇살에 잠이 아닌 깨는우리다 .우리는 좋은하루에 새벽햇살 느낄때부터 시작해야합니다.우리가 새벽햇살때는 새벽햇살을 읽고 시작하자.

    2019. 08. 29 / 심OO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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