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카테고리

공모전 상세 안내
2020.01.07   조회수 : 3,787    댓글 : 5개

 

생활문예대상은 2006년부터 월간 「좋은생각」이 진행하는 좋은생각사람들의 대표 공모전입니다.  매년 한해의 시작과 함께 열리며,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 감동 에피소드, 꿈과 도전, 여행기, 이민 생활의 애환, 웃음, 깨달음을 준 일, 용서, 실패담, 연애담, 후회, 친구, 고향, 아름다운 선택, 직장에서 생긴 일, 반성문, 실수담, 탄생의 비밀, 좌충우돌 육아, 잊지 못할 사건과 사람 등 일상 생활 속 모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응모 장르

생활 수필


 응모 자격

별도의 자격 없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응모 기간

2019년 12월 1일~ 2020년 2월 17일(월)까지


 원고 분량

A4 한 장 또는 200자 원고지 10매 분량

 

 시상 내역 

- 대상: 200만 원(1명) 

- 금상: 각 100만 원(2명)

- 은상: 각 50만 원(3명)

- 동상: 각 30만 원(5명)

- 장려상: 각 10만 원(40명)

- 입선: 좋은생각 1년 정기 구독권(49명)

 

 ※ 총 100명에게 상금 및 소정의 선물 증정 

 

 접수 방법 

- 홈페이지:  '원고 응모' 바로 가기 

- 우편: (03727) 서울 서대문우체국 사서함 100호 ‘생활문예대상’ 담당자 앞

- 팩스: (02)333-0329

 

 수상작 발표 일정

- 입상자에 한해 3월 중순 경 개별 연락

- 3월 23일 홈페이지 발표

- 좋은생각 5월 호 지면에 입상자 명단 게재

- 좋은생각 2020년 5월 호부터 순차적으로 입상작 게재 예정

 

더불어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선물로 좋은생각 한 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쓰기

댓글 (5)

수민
2020.02.08
삭제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개인 브런치에 올렸던 글로 응모해도 될지요?
다은
2020.02.12
삭제
두 편을 응모해도 상관없나요?
관리자
2020.02.13
@수민: 라디오나 잡지 등 타 매체에 소개된 적이 없어야 합니다. 블로그, 브런치에 개인적으로 올린 글은 괜찮습니다. 
@다은: 여러 개의 작품으로 응모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단, 수상은 한 작품만 가능합니다.
김규진
2020.02.14
혹시 응모 한 글을 수정해서 다시 올려도 괜찮은가요?
혜질녘즈음
2020.02.15
주제는 제 15회 생활문예대상으로 선택하고 제목 쓰고 글을 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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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조회수 : 2,994    댓글 : 14개
원고 응모 시 주의 사항 응모할 때 이름, 주소, 연락처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한 사람이 여러 편의 원고를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단, 수상은 1인당 1작품만 가능합니다.원고는 다른 곳에 응모한 적 없는 미발표작이어야 합니다. 보내 주신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타인의 지적 재산권 침해 분쟁에 따른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침해한 사실 등이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되거나 상금과 원고료가 환수될 수 있습니다.입상작에 대한 저작 재산권은 ㈜좋은생각사람들에 있으며, 편집 방향에 따라 윤문하여 책에 게재됩니다. 또한, 오디오 콘텐츠 사연으로 제작될 수 있음을 고지합니다.자주 묻는 질문(Q&A)Q. 몇년생부터 응모할 수 있나요?나이 제한은 없습니다.Q. 주제는 제한 없나요?네.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라면 어느 주제든 응모 가능합니다.Q. 원고지 10매를 꼭 맞춰야 하나요?분량은 넘쳐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좋은생각」 책 크기가 작다 보니 입선작이 실릴 때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Q. 이메일 접수도 가능한가요?아니요. 원고는 우편,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받습니다.Q. 이외에 지켜야 할 양식이 있나요?형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직접 겪은 일을 구체적으로 진솔하게 써 주세요. 형식보다는 이야기를 봅니다.Q. 수상작 발표는 언제 하나요?3월 중순 경 입선한 분들에게 개별 연락드립니다. 연락처를 꼭 적어 주세요.Q. 심사 기준이 따로 있나요?A. 홈페이지 블로그 내공모전 심사 기준글을 참고해 주세요.Q. 입선한 글은 언제 실리나요?A. 대상 및 금상, 은상 4~5편은 5월 호 특집에 실립니다. 입선작은 한꺼번에 다 실을 수 없어 순차적으로 몇 편씩 책에 담습니다. 책에 싣기 전 다시 한 번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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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조회수 : 3,334    댓글 : 4개
예선 심사좋은생각 편집부의 심사를 거쳐 본선작이 결정됩니다. 형식보다 내용을 봅니다. 맞춤법, 글씨 크기, 분량 등은 관계없습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써 주세요. 유려한 문장보다는 아름답고 따뜻한, 꾸밈없고 소박한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본선 심사본선에서는 그해 선정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결정됩니다. 심사평을 더 보고 싶다면 '역대 심사위원 심사평'을 참고해 주세요.인상적인 사연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글은 말과 다르다.글이란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 이야기를 통제하면서 이끌어 가야 한다.또 매끈한 글이라도 진심이 담기지 않으면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다.글은 창작이다. 일상적인 소재를 다루더라도 자기만의 생각과 발견이 깃들어야 할 것이다.- 은희경 소설가(제11회 생활문예대상 심사위원)본선에서는 세련된 문학적 표현보다 삶의 진정성을 얼마나 솔직하고 깊이 있게 녹여 내는가에 비중을 두고 심사했다.따라서 애써 소설적 구성을 한 작위적인 작품은 낮게 평가했다.- 문순태 소설가(제5회 생활문예대상 심사위원)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문예 글들이 알게 모르게 규격화되고 형식화되어 참신성과 독창성이 약화된 느낌을 주어 아쉬웠다.글이란 자기 삶의 텃밭에 씨를 뿌리고 땀 흘려 가꾼 인생의 결실이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출'이 되어야 한다.-박상우 소설가(제4회 생활문예대상 심사위원)생활글에서 가끔 보이는 '자기 자랑투'가 결코 감동을 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 반대로 '신세 한탄투' 또한 그러할 것이다.지나치게 슬픔을 강조하거나 역경 극복투의 이야기 등은 얼마든지 차고 넘친다.남는 것은 일상이다.일상의 잔잔함 속에서도 의미 있는 이야기 끄집어내기.그것을 솜씨 있게 풀어낸 것.- 공선옥 소설가(제1회 생활문예대상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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