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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이 며느리 품에서 서럽게 울었다

얼마 전 큰아들네에 다녀왔다. 손주들이 무럭무럭 커 가는 게 그저 고마웠다. 선물을 사 주고 싶어 나가려고 하니 며느리가 말했다.“어머님, 애들만 데려가면 힘드실 텐데요. 같이 갈까요?”나는 걱정 말라며 가벼운 발걸..

박영옥 님

며칠 뒤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2년 전 기간제 교사를 하면서 아내를 만났다. 어느 날 복도에서 “개인적으로 전화해도 돼요?”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우리는 사랑을 키웠다. 당시 나는 군무원 시험을 준비했는데, 얼마 뒤 운 좋게 합격했다.내가 타지로 ..

최종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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