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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미처 못 했던 말을 하고 싶다

우리 가족은 겨울이면 인도네시아에 사는 작은언니 집에서 한 달간 지내다 온다. 지난 2월엔 큰언니와 나, 그리고 어린 두 아들이 가게 되었다. 명절도 껴 있고, 아이들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는지 몸이 말이 아니었다...

이주희 님

때를 놓치면 언젠간 후회한단다

어려운 형편에도 공부를 잘해 부모님의 큰 기대를 받고 자랐다. 나는 장남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싶었다.드디어 학창 시절 마지막 관문인 수능 날이 되었다. 너무 긴장한 탓일까? 그만 배탈이 나 언어 영역에서 열 문제 이..

김경민 님

좋은님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좋은생각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답고 따뜻한,
꾸밈없고 소박한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자연이 전하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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