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헨리의 '마지막 잎새'

"아직 한 잎의 사랑,
한 잎의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따뜻한 감성과 천재적 상상력을 지닌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O.헨리!
그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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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O. 헨리 단편선. 떨어져 가는 담쟁이 잎새를 따라 죽음을 생각하던 한 소녀를 위해, 비 오는 날 한 화가가 필생의 역작을 그린다는 내용의 표제작 '마지막 잎새'를 포함하여 '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20년 후',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운명의 충격', '인생은 연극이다', '마녀의 빵' 등 O. 헨리의 유명한 단편 소설 11편을 수록하였다.

목차 
1. 마지막 잎새
2. 크리스마스 선물
3. 경찰관과 찬송가
4. 20년 후
5.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6.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7. 운명의 충격
8. 인생은 연극이다
9. 마녀의 빵
10. 나팔 소리
11. 다시 찾은 삶 

본문 미리보기 
“창밖으로 벽에 붙어 있는 담쟁이 잎을 좀 봐. 이렇게 바람이 부는데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 아, 존시, 저건 바로 베어먼 아저씨의 걸작이었어……. 마지막 잎새가 떨어진 날 밤에 그분이 저기에 그려 놓았던 거야.”
상품 정보 고시
책 정보 | 135*193(mm), 양장본, 200쪽 
원제 | The Last Leaf (1905년)
지은이 | 0. 헨리
옮긴이 | 김선영
펴낸곳 | 좋은생각사람들
출간일 | 2009-10-29
ISBN | 8986429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