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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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의 사랑의 인사

접속

우리는 타인에게 뿌리내리지 

못할 때만 죽음에 이른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사는 동안 내 삶이 누군가에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 

나는 생명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뿌리가 새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물 위에 떠 있는 부초처럼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무엇인가에, 누군가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소유의 많고 적음, 명예의 높고 낮음, 

권력의 있고 없음에는 

깊게 뿌리내릴 수 없습니다. 

 

이것은 잠시 피었다지는 꽃과 같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뿌리내려야 합니다. 

서로의 가슴에, 삶에 뿌리내리면 

함께 호흡하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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