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어머니의 장독대

 

배고프던 그 시절, 양푼에 담뿍 담아온 된장으로 칼칼한 된장찌개를 끓여내신 어머니가 떠오릅니다. 나물 무침과 호박잎 쌈, 구수한 된장찌개 이 세 가지만 있다면 밥 한 공기를 게 눈 감추듯 해치웠더랬지요. 매일 저녁이면 양푼을 들고 장독대로 향하시던 어머니의 뒷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증조할머니에서 할머니로, 그리고 어머니로……. 손맛을 담은 장독대는 어머니의 소중한 보물이었지요. 그래서인지 장독대를 보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좋은님의 장독대 추억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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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sangsuri
2017.09.28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골 풍경입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곽인옥
2017.11.13
삭제
장독대에 사랑 걸어 놓고

이 사람 발길이 가볍다
밤사이 근막염으로 고생하는 터에
겨울맞이려는데도
가을빛 담은 김장독에 
배추넣고 무우넣고
한가득 사랑으로 버무리고
올 한해 지은 사과농사일랑
정성으로 한올 한올
상자에 담아 향기 배달하려니
최승진
2017.11.25
삭제
이제는 점점 사라져 가는, 그리운 풍경이기도 하지요. ㅠ
55년 곽동영
2017.11.30
삭제
징독대란  그엿날 우리선조이신  할머니 대 할머니 그리고 우리엄마 보물창고 가난했던든 그엿날  (곳간 ) 지금말로는  창고 갓은곳입니디 .,아니면 장독대에  모든보물 숨겨놓앗던 곳이지요.
지금  좋은글보니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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