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생각 카테고리

좋은생각 10월호를 소개합니다
2017.09.07   조회수 : 4,847    댓글 : 3개

스스로에게 의문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두렵고 불안하고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수시로 찾아오죠. 그럴 때, 안미옥 시인이 친구로부터 들은 말입니다. 


"너는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이잖아."

 

의심이나 갈등, 불안이 괴롭혀도 우리는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끝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곳에서 우리가 미소지을 수 있기를. 「좋은생각」10월호가 좋은 동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3)

박대철
2017.09.11
삭제
좋은글 접하고 갑니다.감사드립니다.
박대철
2017.09.11
삭제
좋은글 접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대철
2017.09.11
삭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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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생각
좋은생각 4월호를 소개합니다
2017.03.09   조회수 : 11,102    댓글 : 6개
이장근 시인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 신발을 신고 라오스와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그렇게라도 아버지에게 외국 구경을 시켜 드리고 싶었다고요. 발이 아파 가다 서기를 반복하며 불편한 것이 편한 것보다 깊게 본다는 걸 알았습니다. 많이 보지는 못하지만 제대로 본다는 것, 스치는 게 아니라 스며드는 것, 속독이 아닌 정독을요.“삶이란 원래 불편한 신발 아니던가. 불편할수록 명확해지는 삶.”이라고 시인은 말했습니다. 불편하고 힘든 길일수록 분명해지지요. 이 길을 가야 하는 이유, 내 곁의 소중한 사람, 일상의 작은 기쁨……. 삶이 고달플 때마다 ‘불편한 신발’을 떠올려야겠습니다. 천천히, 더 깊이 보라는 뜻일 테니까요.글 ‧ 월간 「좋은생각」 편집장 김정화----《좋은생각》 4월호는 현재 전국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매장 등 주요 서점 체인과 각종 편의점 그리고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도서 등 주요 온라인 서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신청하기1. 홈페이지 : https://goo.gl/ztSZPm2. 전화 : 02-337-03323. 카카오톡 : 좋은생각을 친구추가 하신 뒤 연락처를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정기구독팀에서 연락 드리겠습니다.믿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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